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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피해 늑대굴로 피하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기로했다.

위험을 무릅쓰더라도 호랑이 머리를 들이받으련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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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블로그질 테스트중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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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livedocs.adobe.com/flex/3/langref/flash/filesystem/FileStream.html

FileStream


(AIR Only)

Package    flash.filesystem

Class        public class FileStream

Inheritance    FileStream -> EventDispatcher -> Object

Implements    IDataInput, IDataOutput


FileStream object 는 파일을 읽고(read) 쓰는데(write) 사용된다. 파일은 두가지 방식으로 open 가능한데, open() 메소드를 이용한 동기방식과 openAsync() 메소드를 이용한 비동기 방식이다.

비동기식으로 open 되었을 경우의 장점은 Adobe AIR 에서 파일을 읽고 쓰는 프로세스가 background 로 실행되는 동안 다른 코드를 실행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비동기방식으로 파일이 open 되었을 경우 file read/write 가 진행됨에 따라 progress 이벤트가 발생된다.

동기방식으로 open 된 파일은 ByteArray object 처럼 동작한다. 반면에 비동기방식으로 open 된 파일은 Socket 이나 URLStream object 처럼 동작한다. 동기방식으로 open 된 경우 the caller 는 요청된 데이터가 읽혀지거나 파일에 쓰여질 동안 중단(pause)할 것이다. 비동기방식으로 open 된 경우 스트림에 쓰여진 어떤 데이터라도 즉시 버퍼에 넣어졌다가 나중에 파일에 쓰여진다.

동기방식으로 파일을 읽어오든 비동기방식으로 파일을 읽어오든 실제 read 메소드는 동기식이다.  데이터를 읽어오는 두가지 방식 모두 현재는 "available" 이다. 차이점은 동기방식은 모든 데이터를 읽는 동안 유효하고, 비동기방식은 read buffer 에 쌓인 data stream 만큼 점차적으로 유효해진다는 것이다. 어차피, 현재 동기식으로 읽을 수 있는 데이터는 byteAvailable 속성에 지정되어 있다.

비동기로 입력이 진행되는 어플리케이션은 전형적으로 progress 이벤트를 등록하고, read 메소드에 의해 유효해진 데이터를 처리한다(consume : 소모하다). 이렇게 하는 대신에, 어플리케이션이 complete 이벤트를 등록해놓고 모든 데이터가 유효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complete 이벤트가 발생되었을 때 전체 데이터를 처리할 수도 있다.

--------------------------------------------------------------------------------

Public Properties

- bytesAvailable : uint
  [read-only] Returns the number of bytes of data available for reading in the input buffer.

- endian : String
The byte order for the data, either the BIG_ENDIAN or LITTLE_ENDIAN constant from the Endian class.

- objectEncoding: uint
  Used to determine whether the AMF3 or AMF0 format is used when writing or reading binary data using the readObject() or writeObject() method.

- position : Number
  The current position in the file.

- readAhead: Number
  When reading files asynchronously, the amount of data requested.

--------------------------------------------------------------------------------

Public Methods

FileStream()
FileStream 객체를 생성한다(create).

close():void
FileStream 객체를 닫는다(close).

open(file:File, fileMode:String):void
지정된 file 객체의 FileStream 을 동기방식으로 연다.

openAsync(file:File, fileMode:String):void
지정된 file 객체의 FileStream 을 비동기방식으로 연다.

--------------------------------------------------------------------------------

Events

close

complete

ioError

outputProgress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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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livedocs.adobe.com/flex/3/langref/flash/filesystem/File.html

File


(AIR Only)

Package    flash.filesystem

Class        public class File

Inheritance    File -> FileReference -> EventDispatcher -> Object


File object 는 디렉토리나 파일로의 경로(path)를 나타낸다. File object 는 존재하는 파일이나 디렉토리이거나, 아직 존재하지 않는(생성되지 않은) 파일이나 디렉토리 일수도 있다(예를 들면, File object 가 생성하고 싶은 파일이나 디렉토리의 경로를 나타낼 수도 있다).

File class 는 파일 시스템에 대한 정보제공 및 조작을 위한 메소드와 프로퍼티 들을 가진다(파일이나 디렉토리를 복사하는 등의 조작).

파일의 read/write 가 가능한 FileStream class 와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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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하면 은행에 놀러가서 게시판을 들여다 볼 것.

얼마전(사실은 몇개월은 지난듯. --ㅋ)에 카드 분실때문에 XX은행에 간 일이 있다.
은행마다 게시판 같은 곳에 새로운 상품이나 특판 정기예금에 대한 소개가 붙어 있는데, 은행을 찾아가기 바로 1개월 전에 조금 큰 금액의 정기예금을 새로 갱신한 나의 눈이 튀어나올만한 특판예금 소개가 붙어있는게 아닌가!!

금리가 오르기 전에 들었던거지만, 그래도 나름 신경써서 은행의 상담직원에게 이율이 낮다고 좀 더 올려달라고 떼를 써서(그렇다. 금액이 좀 되면 이런 생떼(?)도 통한다. 이것에 대한 이야기는 글이 끝난후에 추가로 붙여두겠다.)
0.2 정도를 더 받고 넣어두었건만... 이 특판예금은 그때보다 못해도 1.0 정도는 더 높았던거다. 당연히 그자리에서 은행직원에게 확인하고 바로 갈아탔다.
지나가는 말처럼 은행직원에게 이런 좋은걸 왜 인터넷이나 휴대폰 문자로 소식도 안주고 지점에서만 직접 파냐고 했더니, 이런 상품은 사실 은행에서도 빠져나가는 현금을 붙잡으려고 은행 자체의 이득이 거의 없이 나오는거라 지점에 직접 방문한 고객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거였다. 그렇다면 난 때마침 칠칠치 못한 성격 탓에 신용카드 분실신고 해제를 하기위해 투덜거리면 왔지만, 오히려 화가 복이된게 아닌가.!!

이런 과정을 거쳐서 알아낸 교훈이 바로 위에서 강조한 한 줄이다.
그 이후로 가끔 주거래 은행이나 회사 근처의 은행으로 나들이(?)를 나간다. 뭔가 조금이라도 좋은 소식이 없을까 하고. 돈관리는 머리만 굴리는 남자들보다 직접 발품을 파는 여자들(특히 주부님들!!)이 잘 한다더니, 정말 괜히 나온 소리는 아닌듯. ^^

P.S. : 적금들 때 은행직원에게 생떼(?)를 써볼 것.
생떼란 말은 좀 과장된 표현이고, 금액이 천만원 단위 이상이 되면 직원에게 금리가 너무 낮아서 안되겠다는 식으로 투정도 한번 부려볼만 하다. 나도 이런 방법으로 0.2 더 받았다. 확인된 소식에 의하면, 은행 상담창구에 앉아 있는 직원들에게는 0.2 정도까지는 이율을 올려줄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한다. 너무 낮은 금액이면 이런 흥정이 안먹혀 들겠지만, 천만원 이상의 제법 되는 금액(일반 정기예금보다 이율이 좋은 특판예금의 기준은 항상 천만원 이상이다.)이면 시도해 볼만 하다. 물론 안면을 좀 익혀둔 은행직원과 친해지던가, 아니면 말발로 승부를 하던가 하는 방법은 개개인의 능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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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는 아내가 만든다
김은정 지음(조흥은행 재테크 팀장) / 삼각형비즈 / 2006년 3월

- "가정에서 돈 관리는 아내의 몫이다. 물론 남편이 돈 관리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돈은 아내가 관리하는 것이 유리하다."

- Review (추천 별 : ★★★★★)
  이 책을 손에 잡게 된 이유는 제목 때문이다. 결혼해서 평생을 함께 하고픈 소중한 사람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 사람과 함께 오랫동안 행복하려면 역시 경제적인 여유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였다(사랑 얘기에 돈 얘기를 끼워넣으면 속물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긴 하지만, 살아보시라. 경제적으로 힘들면, 사랑하는 이에게 해주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해주지 못할 뿐더러, 마음의 여유도 점차 사라진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계속 사랑하고 싶다면 경제적 여유를 만들라고 권하고 싶다. 이건 정말 '꼭'이다.).
 
  제목도 심플하게 "부자아빠는 아내가 만든다" 라니... "어머 저거 내 얘기잖아." 라는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한창 재테크에 대한 정보에 목마른 신혼의 주부 님들이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 님들 이라면 당연히 한번 쯤은 손이 갈 만한 제목이기도 하고, 내용 면에서도 충분히 충실하고 즐겁다(남편의 용돈을 줄여서 지갑 두께를 얇게 해도, 남편에게 사랑받는 노하우(?)도 들어 있다. 이만하면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ㅋㅋ) .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을 손에 쥐고 읽기 시작했던 나를 칭찬해 주고 싶다.
  재테크를 위한 여러 가지 책들로 무장된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나에게 어떻게 움직이는게 좋겠다는 행동 지침을 보여주고 실천하게 만들어 주었다. 생각도 중요하지만, 그 생각을 실천에 옮겨 결과로 이끌어 내는 것이 재테크의 기본 원칙 중에 하나이다. 성공적인 전략이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것 아니겠는가.
 
  재테크 마인드를 충분히 채워넣고 이제 좀 더 구체적인 무언가를 찾는 "여성"분이라면 이 책은 읽는 재미와 함께 당신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만하다.


목차와 그 밖의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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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 시작하라 (The Mostly Fool Investment Guide For Teens)

생각의 나무 / 2003 5월 발행


 21세기형 문맹은 문자를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돈의 소중함과 관리방식을
모르는 금융문맹(Financial Illiteracy)이다.



-  Review (추천 별 : ★★★☆☆)
   이 책의 저자들이 노린 주 타겟은 18세에서 대략 20대 초반쯤이 될 것 같지만, 내용면으로 보자면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기초가 되는 마인드와 상식을 심어주고 "한번 해볼만 하군" 이라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이미 30대 초반의 나이이지만, 이제서야 금융문맹(Financial Illiteracy)을 벗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에 초반에 나오는 추천의 글, 감수의 글, 저자 서문 을 읽고서는 가슴이 철렁했지만, 이 책을 읽어가면서 어렵기만 하던 "투자" 라는 두 글자에 조금 더 다가가기 시작했고, 가지고 있는 자산들을 조금이라도 더 늘이기 위한 방법들을 생각하고, 정리한 후 비효율적인 부분은 개선을 했고, 급기야 얼마 전부터 약간의 종자돈을 마련해서 주식투자를 시작했다(펀드는 아직 내 투자 성향에 맞는 것을 물색중이다.).

   추천 별에서 2개를 뺀 이유는,
   1) 편집은 깔끔하고 좋지만 포인트 컬러로 사용된 형광 계열의 오렌지 색이 쉽게 눈을 피로하게 하는 면이 있고,
   2) 원 저자들이 살고 있는 곳이 미국이어서 기본적인 배경이 미국의 경제적 상황이기 때문에 한국과는 약간은 차이가 나는 점이 있어서 조금 더 생각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약간의 불편을 감안하고도 내용 자체만으로 본다면 별 5개를 주어도 좋을 만큼의 효용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에 붙여둔 목차에는 각 장마다 첫머리에 붙어있는 인용구를 추가했는데 각 장마다의 내용에 대한 간단한 힌트라고 생각하시고 참고 하시면 될 듯하다.
  
   재테크를 시작해야 겠다고 결심한 당신!!  이 책으로 기본 상식과 마인드를 다지고 시작해 보시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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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면서 집근처 도서관을 참새가 방앗간 드나들듯 다니며 대출해다가는 닥치는대로 읽기 시작했답니다. 대략 10권을 넘어가는군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냥 읽기만 하면 남는 것이 별로 없고 그걸로 끝나버릴 것 같아서 리뷰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몇권 읽고 나서 느낀 점이랄까요.

1. 기본 마인드에 관한 책부터 시작하자.
   => 일단은 재테크를 위한 마인드에 관한 책이 접근도 쉽고 재미있더군요. 읽다보면 슬슬 호기심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마음가짐은 이렇게 하는데, 실전은 어떻게 할까?" 라는 느낌으로 발전하는 거죠. 네, 이러면 다음 단계의 책으로 넘어가게 되 어도 접근이 좀 더 편하죠. 책 고르기도 쉽구요.

2. 재테크 전략의 실전(주식투자방법, 부동산투자방법, 절세방법 등등)과 관련된 책은 가장 최근에 발행된 책이 좋겠군.
   => 뭐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매년마다 경제적 여건이나 환경이 변화해 간다면 방법도 거기에 맞추어야 하겠죠. 경제적 배경이 2003년에 맞춰져 있는 책이 2007년에 그대로 먹히지 않을 거라는 건 빨리 알았어야 했다는 겁니다. --ㅋ. 저는    대략 3권정도를 읽고 나서야 느꼈답니다. 반응 한번 느리기도 하지. ㅠㅠ (네, 주인   장은 상당히 게으르고 느린 사람이랍니다. OTL)

뭐 대략 이정도이지만 이 글은 틈틈이 업데이트 될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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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주거래은행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거치식(한번에 목돈을 일정기간동안 적금으로 맡기는 형태)을 선호하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불려보고자 새로 한달에 20만원씩 적금을 넣어보기로 했거든요. 그리고 사랑하는 낭군님의 새 적금통장을 조금이라도 더 높은 이율을 받고 만들어야 하니 정보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그것도 상담을 받을 겸 은행에 가보기로 한겁니다.

가서 상담을 받기 전에 인터넷으로 몇가지 사전 조사를 진행했죠. 국민은행에 가야했기 때문에, 국민은행 사이트에 가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다른 은행도 각기 나름의 방법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Q1. 어떤 적금이 가장 이율이 높은가?
Answer : 많고많은 적금들의 명칭들... 기본적인 이율은 다 같더라구요. 쳇~ 뭐가 그렇게 이름들이 많은지, 하나씩 다 어떤 적금인지 확인해 보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냥 은행에서 물어볼걸 그랬나요?

Q2.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존재하는가?
Answer : 네, 있었습니다. 국민은행의 경우 직장인우대종합통장 가입자인 경우 인터넷으로 적금을 가입하면 금리우대를 받는 것이 가능하더군요. 직장인우대종합통장이 급여통장이어야 한다는 전제가 붙긴 하지만 직장에 다니며 급여를 받고 있다면야 가능한 일이죠. ^^  매월 이체되는 급여의 액수가 50만원 이상인 경우에만 급여통장으로 인정된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ㅋ

Q3. 세금우대 가능한 적금이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는 경우에 포함이 되는가?
Answer : 이것도 되더라구요. ^^

위의 사항들을 머리속에 잘 집어넣고 이대로 하면 문제가 없을 것인지 확인해보러 은행으로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 결과, 알아본 사항들에는 변경 사항이 없고, 어떤 적금 상품이 좋을지만 직원에게 확인하고 돌아왔죠. 투자한 시간과 질문의 양에 비해서는 지극히 간단한 답을 받았네요.
답 : KB상호부금(정액적립식)

그냥 가입해버리면 3.85% 의 이율을 받게 될 것을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니 0.3 % 를 추가로 받아서 4.15%가 되도록 하는 소득을 얻었네요. 물론 인터넷으로 적금상품 가입할 때는 꼭 "세금우대" 로 해야겠죠? ^^

과정을 다시 정리해보면,

     1. 급여통장을 직장인우대종합통장으로 전환한다. (이미 되어 있다면 건너뛴다)
     2. 인터넷 뱅킹을 신청한다.
     3. 은행 웹사이트로 접속한다.
     4. 자신의 세금우대 한도금액을 확인해본다.
     5.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여 필히 세금우대로 KB상호부금(정액적립식)을 신청한다.

가 되겠습니다. ^^

        
일반적으로 잘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인터넷으로 적금상품에 가입할 때는 세금우대 한도금액이 있으니 미리 확인해보셔야 한답니다. ^^
참, 경우에 따라서는 자동이체로 설정하는 경우 금리우대가 적용되기도 하니까 그것도 가능한지 꼭!꼭!꼭! 따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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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주 가서 확인해야 하는 사이트 들이랍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정보를 수집하시나요? ^^

1. 현금영수증
  - 연말 정산시의 세금을 줄이려면 꼭 가보세요.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좀 더 쉽게 현금영수증 활용법을 배우실 수 있어요.
  - 현금영수증 사이트 : http://현금영수증.kr/
  - 현금영수증 블로그 : http://blog.naver.com/taxsave114

2. 은행
  - 각 은행들의 웹사이트는 본인이 거래를 하고 있다면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도 있지만,   각 분야의 재테크 전문가들의 칼럼 등을 운영하는 코너들이 있어요. 짬짬이 들어가서 읽어보기만해도 나의 재테크 지식은 Level UP!!
  - 국민은행 : http://www.kbstar.com/
  - 우리은행 : http://www.wooribank.com/
  - 신한은행 : http://shinhan.com/

3. 국세청
  - 세금을 적게 내는 것도 정보를 바탕으로 한 지식이 필요하답니다. 그렇다면 여기가 최고죠!!
  - http://www.nts.go.kr/

4. 펀드 관련
  - 종자돈이 준비되었다면 보다 높은 수익률을 노리기 위한 준비도 하셔야죠. ^^
  - 펀드닥터 : http://www.funddoctor.co.kr/

5. 보험 관련
  - 보험은 일상 생활 도중 예기치 않은 많은 금액의 지출을 막아주는 든든한 친구같은 존재랍니다. 정말 갑작스레 당한 힘든 일들을 보다 수월하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구요. 보험에 투자하는거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언제 무슨일이 있을지 누가 아나요?
  - 인스포러브 : http://www.ins4love.com/
  - 삼성생명 : http://www.samsunglife.com/
  - 메리츠 화재 : http://www.meritzf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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